청년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720만원!
지금 바로 신청 안 하면 손해입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혜택금액
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은 수도권형·비수도권형 공통으로 최대 1년간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채용 기업이 비수도권 소재라면 이와는 별도로, 채용된 청년 본인에게 2년간 지역 등급에 따라 480만~72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인건비 부담을 국가가 대신 줄여주는 이 제도, 현재 많은 중소기업들이 적극 활용 중입니다. 한 명만 채용해도 1년간 최대 720만 원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실제후기
1. "채용 부담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 경기도 소재 제조업체 A 대표는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더니 1년간 700만 원 넘게 지원받았다"며 "인건비 걱정 없이 고용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2. "신청 절차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 서울 소재 스타트업 B 인사담당자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간단히 신청했고, 고용센터 담당자가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어렵지 않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3. "비수도권이라 청년에게도 추가 혜택이 갔어요"
• 부산 소재 IT기업 C는 "고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회사는 1년간 장려금을 받았고, 비수도권 소재라 그 청년도 2년에 걸쳐 별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숨겨진혜택
숨겨진혜택 1 · 비수도권 채용 시 청년 본인에게도 별도 지원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채용한 경우, 기업 지원금과는 별개로 채용된 청년 본인에게 2년간 지역 등급별 480만~72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거주 지역 고용센터에 수도권형·비수도권형 구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숨겨진혜택 2 · 고용보험 혜택 자동 연동
"장려금 수혜 기업은 고용보험 가입 유지 조건을 충족하게 되어, 향후 고용유지지원금이나 직업훈련 지원 등 별도의 고용보험 혜택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혜택 3 · 기업 이미지 및 채용 브랜딩 효과
"정부 공인 청년 친화 채용 기업으로 인식되어, 구직 플랫폼 내 채용공고 노출도가 높아지고 우수 청년 인재 유입에 유리한 채용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에 대한 혜택상세 안내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청년 고용 지원 제도입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비수도권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 포함)에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여, 기업은 부담을 줄이고 청년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5~2026년 개편으로 수도권형·비수도권형 구조로 나뉘었으니,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 내용이 다르다는 점을 꼭 확인하세요. 현재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유리합니다.
1. 지원 대상 기업 요건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이 기본 대상이며, 중견기업은 비수도권 산업단지에 입주한 경우에만 포함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채용 전후로 인위적인 감원이 없어야 합니다(총 인원이 반드시 늘어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2. 채용 대상 청년 요건
• 4개월 이상 연속 실업 상태인 청년, 고졸 이하 학력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퇴소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취업애로청년으로 분류된 만 15~34세 청년이 해당됩니다.
3. 신청 및 지급 절차
• 고용24(www.work24.go.kr)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합니다.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 지원금(최대 1년, 최대 720만 원)이 기업 계좌로 지급됩니다. 비수도권형의 경우 채용된 청년 본인에게도 2년에 걸쳐 별도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